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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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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16:46:27

첫주문후 감사쿠폰을 쓰고 싶은데 조치 좀 부탁드립니다 [1]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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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11:54:17

제품을 직접 볼 수있는 전시장(매장)느냐고 여쭈어 보았는데,
어떵게 다른분 질문에는 답하시고 제 질문에는 답이 없으십니까?
제 질문이 곤란한 질문이었습니까?
제가 제이미 파크 제품도 인테넷 이나 카다록 사진 보고 주문했다가 제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서 서너번 반품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구두 같은 경우는 서울 출장길에 들러서 신어 보니 역시 카다록에 멋진 것은 볼이 좁아서 신어 보고 다른 것을 사 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 보다, 고객이 될 사람이 부산에 전시장 또는 매장이 있어서 제품을 볼 수있느냐고 여쭈어 본 간단하고 기본적인 질문을 드린 것인데....
셔츠의 목 카라 폭과 재킷의 질감을 볼려고 한 것인데...
[1]

채윤근()

답글 수정 삭제

2016-12-12 11:01:11

겨울상품인 셔츠의 품절된 것이 많아 서운하네요.
빨리 추가 입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정일진()

답글 수정 삭제

2016-12-12 09:29:26

"겨울의 낭만 기모 니트 1호 블루 체크" 구매하고 광화문 촛불 집회 나갔다
KBS 다큐 3일 (12월 11일자 방영)인터뷰 했었네요. ㅎㅎ
화면에 아주 괜찮게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동영상 편집해 놓은 게 있는 데 필요하면 첨부 파일로 링크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1]

Justin()

답글 수정 삭제

2016-12-11 07:12:27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습니다.
본사가 부산이라, 방문하면 제품을 직접 볼 수있는 전시장(매장)이 있는지요?
[1]

전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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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10:48:3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1]

이선정()

답글 수정 삭제

2016-11-29 17:10:1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1]

개코()

답글 수정 삭제

2016-11-26 10:57:24

사이트.넘 맘에들고 정성이 보이네요~^^
혹시 남자모델의 짙은 브라운인지, 레드인지인지는 잘 구분할수없지만,
벨트는 이싸이트에서 구입할수 있나요?

글고,
[가을신상] 첫사랑 울혼방 니트 (오렌지) 는 105싸이즈는 없나요?
[1]

김춘영()

답글 수정 삭제

2016-11-25 01:11:14

살다가 살다가 이런일은 처음이라....많이 놀랬읍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그런 무식한용기를 내어서 한참 철지난 옷을 원단이 불량은 불량인지라 혹 재고가 남아있다면 계절이 지났으므로 정말 재고떨이 하는마음으로 교환이 될까하고 연락을 드렸는데 -- 옷 원단의 촉감,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편암함은 이름처럼 미치므로..그리고 남편의 강력한 재주문요구에 --
미치도록편한 청바지 그레이를 주문후 너무 편해 바로 수선을 하고 난뒤 잘못된부분을 알았는데 수선을 하고난뒤라 교환이 어려울것같아 그냥 몇번 입다 자꾸 그부분이 눈에 거슬려 옷장속으로 들어간 옷이었는데 얼마전 옷장을 정리하다 그바지를 보곤 아 참 편한바지 색상이 좋은바지였는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설마 하면서 안될거야 괜히 창피만 당할텐데..하면서 교환은 일주일 ,간혹 길어야 한달인데 저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났는데....정말 무서운 아줌마입니다 ....그런데 주인 에서 신상바지를 보내주셔서 너무 놀랬고
그것도 감사한 일인데 신상바지를 주셨는데 .....그건 싫다며 다시 남편의 불량바지를 돌려달라고 하는 아줌마의 숨막히는 얘기에 엄청나게 놀라셨죠
호호호호 한번 웃어주세요
재고가 남아있지도 않는데 여름 바지를 이 겨울 길목에 달라고하는 저때문에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저도 그냥이만큼이나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아니 어떻게 여름바지 한장을 저때문에 공장에서 만들어 주실수있어요?
이건 제가 따져묻고싶어요 정말 말이 안되는 거예요 저는 재고가 있으면 교환을 원했지 이런 일은 정말 살다가 살다가 처음입니다
어떻게 새로 한장을 만들수 있어요??????
두번 다시 이런일은 없을테지만 ....저 그날 너무 놀래가지고 우리남편한테 어머머머 우리나라에 이런쇼핑몰이 있다 고 저 숨넘어 갈뻔했어요!!!!!!
그리고 전화통화 할때마다 언잖은기색없이 항상 고객편에서 생각해주시고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제가 바지를 받은것도 중요하지만
며칠동안 계속 옷을 주고받으면서 제가 느낀건 그냥옷한장 판매하는게 아니고
얼굴은 모르지만 펜팔친구처럼 내얘기를 들어주고 나와 대화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참 좋은 느낌을 받았읍니다
당연히 온라인 몰에서는 옷을 구입할때 얼굴을 볼일도없고 또 저처럼 별 이상한 사람이 많기도 하겠지만 아주 사무적인 응대 가 바쁜시대에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인 은 정말 정을 느끼게합니다
주인은 항상 전화를 해보면 기분좋은 응대가 있읍니다
씩씩한 억양의 따뜻한 목소리를가진 분이 누구신지 정말 궁굼하네요
저 많이살지는 않았으나 오십이 코앞인데 살다가 살다가 이런일은 처음인지라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바지값 사만몇천원 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 주인 이 제게준 소중한 일들이,
저는 아마도 두번째청춘,주인 이 저에게 준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못잊을꺼예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부산갈때 한번 가서 뵙고싶어요 어떤분들이 이런 멋진 쇼핑몰을 운영하시는지
어떤분들이 제게 이런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시는지...
[1]

묘한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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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7:17:59

구글에서 광고를 보고 넘어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이트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그저 옷을 파는 쇼핑몰이 아닌 타겟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는 느낌도 새로웠고
개인블로그+쇼핑몰 같은 조합이 신선하네요.
아버지에게 옷 한 벌 사드리고 청춘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해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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