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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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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인 렛미男 프로젝트
편지 쓴 이 주인_제리 (ip:)
  • 편지 쓴 날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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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청춘, 주인 │ 주인의 편지 │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


 



오늘 참말 추웠습니다. 그렇지요?


요 며칠 포근한 날씨에 방심했더니 이렇게 강추위가 뒤통수를 때리네요.


퇴근길에 다들 추우실텐데 걱정이 됩니다.





오늘 주인은 히터 빵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강추위에 오돌오돌 떨다 왔습니다.


하루종일 밖에서 꽁꽁 언 손이 채 녹기도 전에 이렇게 자판을 두들겨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주인을 찾아주신 선생님들께서


"거, 모델이 입으니 그렇게 멋있어 보이는게 아닙니까?"하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종종 들어왔습니다.


멋진 포즈를 취하고, 생동감있는 표정을 보여주시는 모델분덕에 제품이 더욱 빛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선생님들께서 입으셔도 충분히 멋있으시리라는 확신이 며칠간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해서! 평범한 중년의 남성 선생님의 스타일을 변화시켜드리는


주인의 '렛미男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


엑소(EXO-남성 아이돌 댄스 가수 그룹)에게 딸아이의 관심을 몰수당하신,


요즘은 연말 술자리에 속이 성할 날이 없으신


평범한 선생님 한분이 오늘 1호 렛미男이 되어주셨습니다.





촬영해 온 사진들을 확인해보면서,


이것이 모델빨인지, 무엇의 빨인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오늘도 멋진 일을 한 건 해내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촬영한 주인의 신상품이 다음주 쇼핑몰에 개시된다는 광고의 말씀도 전해봅니다.^^)





첨부파일 makeov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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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주 2016-06-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프리사이드" 라는데 보다 정확한 사이즈를 알면 좋겠네요.
    전 일반적으로 105 또는 110 사이즈를 입습니다.
    저도 입을 수 입을 수 있는 사이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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