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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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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에도 걸음해주신 감사한 선생님께
편지 쓴 이 주인_제리 (ip:)
  • 편지 쓴 날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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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청춘, 주인 │ 주인의 편지 │ 2016년 09월 12일 월요일


 

 





어느 책에선가


'세월은 두루마리 휴지와 같아서, 갈수록 한 바퀴가 짧아진다'고 한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2016년이라는 숫자가, 나의 나이가 낯선 순간이 있는데,


해가 벌써 반을 넘기고 한가위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에야 맛난 음식먹고, 세뱃돈 받고 하는 일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챙기고 돌봐야 할 일들이 더 많은, 휴일 아닌 휴일이 되었지요.


더군다나 주인이 문을 열고부터는 명절동안 배송을 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두번째 청춘, 주인의 식구들은 주말을 포함한 추석 연휴 동안 5일의 휴일을 갖습니다.


9월 12일 수요일부터 9월 18일 일요일까지는 전화상담과 상품 배송, 교환, 반품업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쪽같은 명절 휴일에 주문을 해주신 선생님께는


'우리집 슈퍼맨 기능성 티셔츠 (판매상품) 혹은 긴팔 체크무늬 셔츠 (미판매상품)'를 선물로 드리려 합니다.





또한 선생님의 궁금증은 주말과 휴일을 가리지 않기에,


카카오톡 상담과 게시판 상담은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조금 번거로우시겠지만 카카오톡과,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단, 차례를 지내는 시간동안은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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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게시판 글 남기기 >




긴 연휴, 그동안 모자랐던 휴식과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


가득 채워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thanksgivi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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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_제리 2016-12-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더듬이 선생님, 박선생님, 이철규 선생님, 반갑습니다. 두번째 청춘, 주인입니다. 에고, 답글이 달린지 모르고 이렇게나 늦게 답장을 드립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주인을 이렇게 비행기 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떠나보낸적도, 떠나온 적도 없는 청춘이지만 돌아보면 언제 그렇게나 멀어져버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청춘'이라는 말이 선생님들의 가슴을 잠시나마 다시 뜨겁게 만들었다면 그것보다 보람된 일이 또 있을지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어느 좋은 날에는 가족들보담도 선생님 당신을 인생의 주인으로 놓고, 한껏 누리고 즐기시기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날에 주인이 옷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정성들이는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지 기장수선 서비스의 경우 도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잘못 수선하면 선생님께도 두 세번 불편함을 드리는 불상사가 생기게 되니, 꼼꼼하게 준비하기위해 시간이 좀 걸리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를 제안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행해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철규 2016-12-1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주인_제리님 반갑습니다.
    인터넷상에 50대겨울의류를 검색하니 "꽃중년 남성브랜드 주인" 링크가 보여 방문하였습니다
    본인은 쇼핑,코디 하기도 싫어하고 하지도못는 분류죠
    우와! 나에게 맡는 옷, 코디도 제공 이제 신경쓸일 없이 쇼핑가능하구나~~ 짝짝짝~~
    이제 열심히 방문구매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마른체형이라 중간 슬림프 바지를 구매하는 "골프바지 토드휴" 에는
    바지 기장을 맟추어 보내어주는 방법도 검토 해주면 구매자도 편리하고 매출에 도움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년을 위한 품질 좋은 옷 코디 잘 부탁합니다.
    성공하세요....

  • 박선생 2016-12-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두번째청춘이라는말에 몇가지구입해보니까 정말저렴하고 맵시있게 잘 만드셨네요
    주인이라는말처럼옷입고 친구들에 자랑하고있습니다.

  • 더듬이 2016-10-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그리고 쇼핑중에 좌측에서 올라오는 팝업광고.
    무척 신경쓰입니다.ㅎ

  • 더듬이 2016-10-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유튜브에서 마주쳐 가입했습니다.
    딱히 인사할 곳도 모르겠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가입하다 불편했던 점은 그누무 '도로명 주소' - 쥐두뇌로 국민들 괴롭히기를 가지가지로...
    구주소로도 택배 잘만 들어옵니다. 시정하시옵길.
    암튼 우리네 저무는 세대들에게 특화된 의류점이 있다는거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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